진교훈 강서구청장, “지역경제의 근간인 골목 상권 살릴 것”

서울 / 박노신 기자 / 2026-10-28 22:25:51
소상공인 어울림 한마당 참석
▲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8일(수)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강서구 소상공인 어울림 한마당’을 찾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힘=박노신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8일 ”골목형상점가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경제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의 근간인 골목 상권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소상공인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소상공인은 골목 상권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버팀목이자 지역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강서구소상공인연합회 출범을 계기로 소상공인 개개인의 목소리가 한데 모이고 서로 연대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깊이 듣고 늘 함께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소상공인연합회(회장 정상덕)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골목형상점가 및 전통시장 상인회 등 지역 상인 200여 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내빈 축사 ▲지역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 ▲소상공인 화합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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