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프, 협력·MOU 문건 16건 채택…군사·AI·원자력 협력 확대

[뉴스힘=박노신 기자] 한국과 프랑스가 군사정보 보호부터 인공지능·원자력·바이오·문화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한다.양국은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방문을 계기로 협정·양해각서 등 협력문건 16건을 채택했다.이 가운데 9건은 8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간 정상회담 직후 양 정상 임석 아래 열린 협정·양해각서(MOU) 교환식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부부, 마크롱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만찬 참석

[뉴스힘=박노신 기자]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오늘(현지시간 9월 8일) 저녁 마크롱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만찬에 참석했다.국빈만찬 전 마크롱 대통령은 국빈만찬을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을, 김혜경 여사에게는 ‘국가공훈 대십자 훈장’을 수여했다. 이는 한-프랑스 우호 관계 증진에 대한 기...

이 대통령 "한·프 강점 결합, 새 시장·기회 창출…협력 확대 기대&qu...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8일(현지시간)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양국 주요 기업인들과 인공지능(AI)·양자·모빌리티·에너지·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업과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프랑스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

한·프, 국방·안보 협력 '실질 도약'…2030년 교역 200억 달...

[뉴스힘=박노신 기자]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프랑스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국방·안보와 경제·산업, 첨단산업·과학기술, 인적교류, 문화, 국제 평화·안보 등 6개 분야에서 내실화하기로 했다.양국은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개정의정서에 서명해 정보교환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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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주재

[뉴스힘=박노신 기자] 정부는 9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총리 한성숙, 김수녕)’ 회의를 열어 위원회 2기 민간위원을 위촉하는 한편 ‘스포츠정책비전 2030’,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2027 충청) 준비 상황’ 등을 발표·논의했다.▪ (안건) ① 스포츠 정책비전 2030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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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2027년 예산안 1조 6,645억 원 편성

[뉴스힘=박노신 기자] 2027년 국가유산청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정부안이 9월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1조 6,645억 원으로 편성됐다. 2026년 예산(1조 4,971억 원)대비 1,674억 원(11.2%) 증액된 규모로, 이는 K-컬처의 원천인 국가유산으로 국가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문화강국’으로의 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국민주권정부의 미래지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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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국민 목숨 살리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구현 위한 예산 편성

[뉴스힘=박노신 기자] 보건복지부는 지난 9월 1일, 2027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총지출은 148조 7,697억 원으로 2026년 본예산(137조 4,949억 원) 대비 8.2% 증가했다. 2027년에 신설될 미래대응기금에 편성된 아동기본수당, 아이맞이지원금 등을 포함하면 152조 4,328억 원으로 10.9% 증가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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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빈방문 관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한다. 이번 프랑스 방문은 지난 4월 방한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을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으로 초청하고, 그 계기에 프랑스 국빈방문을 제안해 온 데 따른 것이다. EU의 주요국이자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국제적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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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전, 시민사회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한국 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선 활동가들이 체감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주제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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