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전, 시민사회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한국 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선 활동가들이 체감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주제준 한국...

프랑스 국빈방문 관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한다. 이번 프랑스 방문은 지난 4월 방한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을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으로 초청하고, 그 계기에 프랑스 국빈방문을 제안해 온 데 따른 것이다. EU의 주요국이자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국제적 위...

이재명 대통령, 양대 노총 위원장 차담회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9월 3일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을 초청해 메가프로젝트 등 최근 노동현안과 사회적 대화 추진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차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적 중요성과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이 미래세대와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수적인 사항임을...

이재명 대통령, 제45차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제45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국민 안전과 경찰개혁, 공정한 사회보장제도를 강조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부산 해역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어 관계 기관에 구조 인력의 안전을 살피며 실종자 수색을 비롯해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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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 확정

[뉴스힘=박노신 기자] 정부는 지난 8월 3일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후 11개 세법 개정 법률안에 대해 부처협의(8.4.∼8.14.) 및 입법예고(8.4.∼8.20.)를 실시했고 8월 27일 차관회의를 거쳐 금일 국무회의에서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입법예고 및 부처협의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을 반영하여 종합부동산세에 대해서는 실거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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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경찰청장 대행·고범석 서울청장…고위직 대폭 물갈이

[뉴스힘=박노신 기자] 정부가 1일 김종철 경상남도경찰청장을 경찰청 차장에,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을 서울경찰청장에 각각 임명하는 등 올해 하반기 치안정감·치안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경찰청은 경찰 업무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18개 시도경찰청장에 연고지 근무를 배제하는 '향피제'를 전면 적용했다.이에 따라 시도경찰청장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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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목소리 예산에 담아… 2027년 재외동포청 예산안 1,369억원 편성

[뉴스힘=박노신 기자] 재외동포청은 2027년도 예산안을 올해 1,127억 원보다 242억 원(21.4%) 늘어난 1,369억 원으로 편성했다. 2023년 개청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다. 이번 예산안에는 역대 정부 최초로 실시한 ‘전 세계 동포 대상 건의사항 조사’와 대통령 해외순방 계기 동포간담회 등에서 제기된 요구를 반영했다.특히 한글학교 지원을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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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2027년 예산 3,030억 원 편성 소형모듈원자로(SMR) 규제기술 연구 가속화

[뉴스힘=박노신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자력 안전을 확보하고 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과 환경을 보호하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2027년 예산안으로 2026년 대비 104억 원이 증액된 3,030억 원을 편성하여 국회에 제출한다. 2027년 원안위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비경수형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업이 2030년대 초 인허가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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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여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2027년 해수부 정부 예산안 8.3조 원 편성

[뉴스힘=박노신 기자] 해양수산부는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을 올해 7조 4,583억 원보다 10.8%(8,053억 원) 증가한 8조 2,636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 해양수산부 재출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예산안의 주된 증가요인은 해양수도권 육성과 어획량 중심의 어업관리체계 전환, 해양수산AX 가속화 등 해양경제의 새로운 성장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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