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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힘=박노신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오는 11월 8일 광명동굴에서 진행하는 미혼 남녀를 위한 커플 매칭 행사 ‘솔로라이트: 빛의 도시 광명에서, 인연의 빛을 켜다’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에서 근무하는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12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광명동굴에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1990년부터 2001년까지 태어난 광명시 내 미혼 남녀 재직자이다. 프로그램은 레크리에이션, 일대일 대화, 커플 게임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여자 간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커플 매칭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2일부터 10월 23일까지 가능하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하여 접수할 수 있다. 결과는 10월 30일까지 개별 문자로 통지된다.
서일동 사장은 “‘솔로라이트’와 같은 적극적인 만남 지원 정책이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나아가 지역사회 내 친가족적인 문화를 조성하는 긍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광명시에서 근무하는 미혼남녀들이 잠시 업무를 내려놓고,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인연을 발견하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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