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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회의 전경 |
[뉴스힘=박노신 기자] 강남구의회는 지난 28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0월 21일부터 8일간 진행된 제33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338회는 10월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안건심사를 실시했고, 심사된 안건들은 10월 28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배근희 의원 등 1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 징계에 관한 규칙안(배근희 의원 등 21인) 2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2026년도 강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4건(운영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경제도시위원회·복지문화위원회) ▲강남구 신청사 건립 촉구 결의안(행정안전위원회)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11건의 안건을 포함해 18건이 원안가결됐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살예방을 위한 비상문자동개폐장치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현정 의원 등 25인)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4건의 안건을 포함해 5건이 수정가결 되어 총 23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이재진 의장은“구룡마을 화재로 피해를 입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며“화재 진압을 위해 애써주신 직원과 관계기관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이번 임시회에선 구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여러 안건을 처리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시행하여 여러 현안을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강남구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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