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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 |
[뉴스힘=박노신 기자] 경기도는 지난 15일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제18회 장애인직업재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30일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을 맞아 직업재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자립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위해 노력하는 이용장애인과 관계자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기념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직업재활 증진을 위해 힘쓴 유공자에 대한 경기도지사 및 도의회 의장 등 표창 수여 시간을 갖고, 2부에서는 이용장애인 및 종사자들의 교류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은주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장애인 누구나 자신의 삶과 일자리를 선택하고 자유롭게 사회에 참여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도의 목표이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고 면밀하게 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올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해 운영비, 경영지원 등 1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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