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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 |
[뉴스힘=박노신 기자] 광진구의회는 9월 21일 2026년 한가위를 앞두고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외계층에 온기를 전하고자 관내 주요 상점가 방문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의원들은 각 선거구별로 조를 편성해 현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가’ 권역 의원들은 중곡제일시장, ‘나’ 권역은 화양·능동시장, ‘다’ 권역은 자양골목시장, ‘라’ 권역은 자양한강·노룬산·영동교 골목시장 및 화양제일시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각종 식자재 및 생필품을 구매하며 민생 현장을 살폈다.
고양석 의장은 “동네 상점에서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는 모습에서 명절 본연의 가치를 엿볼 수 있다”고 강조하며, “더 많은 구민들께서 우리 주변의 골목상권을 적극 애용해 주셔서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에 마중물 역할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구매한 각종 식자재와 생필품 일체는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취약계층에 전달하여 지역 사회 모두가 넉넉하고 따뜻한 연휴를 누릴 수 있도록 뜻깊게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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