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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
[뉴스힘=박노신 기자] 8일(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의 시구와 애국가가 확정됐다.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에는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총괄리더 에스쿱스가 나선다. 2015년 데뷔 후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에스쿱스는 각종 방송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낸 바 있다. 이번 에스쿱스의 시구는 한국시리즈 5차전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차전 애국가는 가수 HYNN(박혜원)이 맡는다. 2018년 데뷔 후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포함한 다수의 곡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온 박혜원은 이번 애국가 제창을 통해 한국시리즈의 5차전 경기를 더욱 뜻깊게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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