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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청 |
[뉴스힘=박노신 기자] 13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베이스그룹은 미국 트럼프 오거니제이션(The Trump Organization)과 함께 ‘하남시 내에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Trump International Golf Club)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이 발표에 대해서 지역 발전을 위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 에릭 트럼프(Eric Trump) 총괄부사장이 지난 2월 하남시를 두 차례나 직접 방문할 정도로 남다른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트럼프 골프 브랜드가 들어서면 하남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러한 사업이 진행될 경우 하남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절차가 진행되면 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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