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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
[뉴스힘=박노신 기자] 교육부는 지난 10월 12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이 체감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직문화를 혁신하고, 창의적인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한 대회로 2019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개최하고 있다. 우수공무원 동기부여를 위해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상장과 부상 수여 및 인사 혜택을 부여한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46건(교육부 등 소속기관 17건, 시도교육청 29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행정안전부 ‘소통24’ 누리집)을 통한 국민 2,168명의 투표와 교육부 국민 정책 점검단의 투표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사례 20건을 선정했으며, 최우수 사례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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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사례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에 대한 보상과 함께, 자율적인 책임 아래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조직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교육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일하는 정부’ 구축을 위해 적극행정이 현장에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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