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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착한가격업소 광주사랑카드 결제 시 5% 캐시백 |
[뉴스힘=박노신 기자] 광주시는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광주사랑카드 연계 특별 캐시백 행사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광주사랑카드 가맹점인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즉시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1인당 월 캐시백 지급 한도는 최대 5만 원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인증을 받은 모범 업소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하고 매출 증대를 지원하는 한편, 시민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착한가격업소 특별 행사를 시작으로 광주사랑카드와 연계해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다각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관열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혜택을 누리고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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