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행로 교체·경사로 미끄럼 방지 시설 설치 완료… 오승철 시의원 건의 사항 반영
- 어린이놀이터 정비까지 완료… 생활밀착 주거환경 개선 성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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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국회의원(가운데)과 오승철 하남시의원(오른쪽)이 꽃뫼마을 아파트 현장에서 LH 관계자로부터 시설 개선 현황에 대한 상세한 브리핑을 듣고 있다.〔사진=오승철 의원실〕 |
[뉴스힘=박노신 기자]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하남시 을)과 오승철 하남시의원이 지난 30일, 덕풍3동 휴먼시아 꽃뫼마을아파트와 인근 풍산근린2호공원 일대 노후 시설 개선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및 하남시청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보행 환경 및 공원 내 노후 시설 개선 요구 사항을 확인하고,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승철 의원은 그간 주민 의견을 수렴해 온 사안을 중심으로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이어오며 개선 방안을 모색해 왔다.
LH에 따르면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단지 내 보행도로 교체 공사는 관련 협의를 거쳐 완료됐으며, 겨울철과 우천 시 낙상 위험이 제기됐던 단지 입구 경사로에는 미끄럼 방지 시설 설치도 마무리됐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어린이놀이터 노후 시설 개선 공사도 완료됐다. 해당 놀이터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르신 등 다양한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 공간으로 개선됐다.
이날 현장에는 하남시청 관계 부서가 함께 참석해 공원 내 노후 시설 개선 계획과 향후 정비 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주민들과의 의견 교환도 진행됐다.
김용만 국회의원은 “오승철 의원과 함께 현장을 중심으로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 환경 개선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승철 하남시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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