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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
[뉴스힘=박노신 기자] 외교부는 5월 22일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볼리비아대사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볼리비아 정세 및 현지 우리 국민 안전 관련 상황과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구체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조 기획관은 볼리비아 내 치안 관련 동향을 면밀하게 주시하는 가운데, 본부와 공관 간 상시 소통체계를 유지하면서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만전을 기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주볼리비아대사관은 볼리비아 내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안전 공지도 실시하고 있다면서, 현지 상황 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현지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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