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종근당건강, 대회 현장서 선수 지원 강화...대회장 곳곳에서 이벤트 진행

연예·스포츠 / 박노신 기자 / 2026-06-12 22:42:43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뉴스힘=박노신 기자] 종근당건강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현장에서 선수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 7199야드)에서 열리는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이며 144명이 출전하는 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첫날인 11일, 종근당건강은 1번홀 아임비타 스테이션에서 선수들에게 ‘아임비타(I’m Vita)’를 나눠주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 여기에 17번홀 홀인원 부상으로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5000병도 걸어 대회 흥미를 더했다.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선수들이 대회 기간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선수 대상 물품 지급도 예정돼 있다. 첨부 이미지 기준 선수용 기프트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선물세트,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올인원 선물세트, 아임비타 비타민젤리,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로 구성했다. 대회 운영 기간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편의를 함께 고려한 지원으로 해석된다.

현장 지원의 중심에 있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은 종근당건강의 대표 비타민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정제형, 액상형을 한 병에 담은 올인원 제품으로, 18종 영양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비타민B군은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최대 4000%, 아연은 200% 수준으로 담았다. 종근당건강은 지난 연말, 이 제품의 누적 판매량이 5000만 병을 넘어섰다고 밝힌 바 있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가 공격적인 경기 방식과 제주 개최로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종근당건강의 이번 지원은 대회명에 걸맞은 현장 밀착형 운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오늘의 스테이션 운영과 내일의 선수용 기프트 지급이 함께 이어지면서 종근당건강이 대회와 선수들을 위해 실질적인 준비를 해 왔다는 점도 자연스럽게 부각될 전망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기간 선수들이 경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아임비타 스테이션 운영과 선수용 기프트 지원을 준비했다”면서 “아임비타가 현장에서 선수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첫날 생일을 맞이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섞어 박은신(36.하나금융그룹), 정재현2575(21)에 이어 공동 3위에 올랐다. 장유빈은 이번 대회 프리젠팅 스폰서십 기업인 종근당건강과 2024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장유빈은 올해 2월 종근당건강과 후원 재계약을 맺고 자신의 후원사 대회 첫날 리더보드 위쪽에 이름을 올렸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2라운드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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