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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생필품 및 장학금 전달 |
[뉴스힘=박노신 기자] 지난 23일,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는 취약계층을 위해 임원들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생필품과 장학금 500,000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 문외숙 회장을 비롯해 류순자 회계, 서부연 총무, 조선학·박춘자 고문, 최춘자·권현주·주효선 임원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는 2019년 복지관과 인연을 맺은 이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류 및 장학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0년에는 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나눔마켓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과 장학금은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 임원과 회원 32명이 자발적으로 물품을 기증하고, 취약계층 한부모·다자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내 이웃 간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외숙 회장은 “임원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일상에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는 후원 활동뿐만 아니라 나눔마켓 참여 등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현장에서 이웃들과 직접 소통하며, 복지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2019년부터 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후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7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 문외숙 회장님과 임원·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전달해 주신 물품과 장학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고, 나눔의 가치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복지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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