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재정경제부 |
[뉴스힘=박노신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월 31일부터 9월1일까지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州) 애슈빌(Asheville)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8월 30일 오전 예정대로 정상 출국했다.
8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회의에서는 세계경제, 성장정책,통화정책, 부채, 글로벌 불균형, 금융문해력과 사기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며, 금융권, 헬스케어, 제조업, 디지털 자산 등 민간부문 각계 인사들을 초청하여 회원국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와의 대담·질의 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의 견조한 펀더멘털과 구조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성장잠재력 확충 노력을 소개하고, 부채·불균형 등 글로벌 경제의 핵심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회의 참석을 계기로 구 부총리는 주요국 재무장관 등 주요 인사와 양자 면담을 추진하여 양국간 경제협력 강화 및 세계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뉴스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