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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
[뉴스힘=박노신 기자] '그냥드림' 어디서나 만나보세요!
(전국 모든 시군구 확대)
"복지의 문턱은 낮추고, 지원은 더 촘촘하게!"
■ 이제 대한민국 어디서나 '그냥드림'
- 미참여 55개 시군구가 순차적으로 사업 개시
· 지난해 12월 57개소 시범운영 → 현재 175개 시군구 → 전국 모든 시군구 230개
경상북도 울릉군까지 참여 → 대한민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
■ 먹거리 지원에서 필요한 복지까지
지금까지 '그냥드림'은 이렇게 이어졌습니다.
· 그냥드림 이용: 약 21만 명
· 복지 상담: 4만 4712명
· 복지서비스 연계: 4437명
"본사업으로 전환! 복지 연계도 더 촘촘해졌습니다."
■ '찾아가는 그냥드림' 본격 가동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장애인·도서벽지 주민 등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지원
· 읍면동복지 연계형: 신안군 '그냥드림카'
- 복지팀이 차량으로 마을 순회·물품 전달, 현장 복지상담
· 지역자원 연계형: 논산시 '온동네 배달'
- 자원봉사자 등 민간 연결망으로 전달, 위기 징후 시 연계
· 공공기관 협력형: 부천시 '집으로 그냥드림'
- 집배원이 물품 전달, 위기 징후에 따라 지방정부 연계
■ 그냥드림, 이렇게 이용하세요!
· 지원대상
- 생계가 어려운 국민
· 지원물품
- 1인당 3~5개 품목 2만 원 상당
· 지원장소
- 푸드마켓·뱅크 행정복지센터 등
(1차 이용)
· 개인정보 수집 자가 체크리스트 작성 → 물품 지원
(2차 이용)
· 기본상담 →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물품 지원·연계
(3차 이용)
·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추가상담 → 필요 시 지속 지원
■ 대한민국 어디서나 '그냥드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 민간 후원금 누적 135억 원
· 9월 중 전국 모든 시군구 확대
포털사이트에 '그냥드림'을 검색 또는 보건복지부·전국 푸드뱅크 누리집을 확인해주세요.
"이제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의 국민을 더 빠르게 찾아내고, 지방정부·민간과 함께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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