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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 정성 담은 ‘사랑의 감자’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 |
[뉴스힘=박노신 기자]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24일 하남시 선동 일대 휴경지에서 신송연 지회장을 포함한 회원 150여명과 이현재 하남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회원들이 직접 심고 가꾼 감자를 수확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확된 8,000kg(10kg, 800포대) 분량의 감자는 관내 동별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신송연 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땀 흘려준 모든 지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하남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올 하반기에도 휴경지 활용 사업을 지속하여 김장용 배추 재배 및 나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며,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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