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민·관·학 협력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강화 |
[뉴스힘=박노신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8월 25일과 28일 광주·하남 지역에서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취지를 공유하고, 교육지원청·지자체·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연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워크숍은 광주와 하남 지역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광주지역은 8월 25일 곤지암리조트에서, 하남지역은 8월 28일 성남밀리토피아에서각각 열린다. 지역별로 지자체 및 아동·청소년 복지·사례관리 담당자, 교육복지 사업학교 교육복지사 등 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안내 ▲학교 및 지역기관 연계·협력 우수사례 발표 ▲분임토의 등이다.
특히 사례 발표를 통해 학교와 지역기관이 협력해 학생을 지원한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분임토의에서는 아동·청소년이 겪는 위기와 어려움을 함께 살펴보며 ▲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지원 자원 연계 ▲지역사회 협력체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심상웅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지자체,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에게 맞춤형 통합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