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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교훈 강서구청장(왼쪽 첫 번째)이 16일(화) 강서구청 정문 앞에서 열린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전시회’에서 장애인생산품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힘=박노신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6일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우선 구매를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진 구청장은 이날 강서구청 정문 앞에서 열린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전시회’에 참석해 제품을 직접 구매하는 등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
구는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고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중증장애인생산품 업체 12곳이 참여했으며, 장애인이 생산한 빵과 커피, 사무용품, 산업재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에어컨 청소와 방역 전문 업체도 참여해 기술력을 선보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 ‘보GO 고르GO 사GO’처럼 가격도 합리적이고 품질에도 자신 있다”며 “중증장애인생산품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분들이 땀 흘려 만든 우수한 제품들을 지역사회에 직접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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