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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청 |
[뉴스힘=박노신 기자] 서울시는'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참여자 23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청년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특별선발은 공고일(2026. 6. 8.)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29세 청년(1996. 1. 1.~2007. 12. 31. 출생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2자녀 이상 가구 구성원, 국가보훈 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한다.
일반선발은 공고일(2026. 6. 8.)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9세~29세 청년(1996. 1. 1.~2007. 12. 31. 출생자)을 대상으로 한다.
직무는 일반직무와 특화직무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본인의 관심 분야와 전공에 맞는 희망 직무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일반직무, 127명) 문서 정리, 행정보조 등이며, 92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등을 우선적으로 특별선발한다.
(특화직무, 103명) 홍보 콘텐즈 기획, 영상제작, 데이터분석 등 전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무로 전공과 전문성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
근무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 5일, 하루 5시간이며, 소정근로일을 모두 근무한 경우 약 144만 원을 지급받는다.
서울형 생활임금 시급 12,121원 적용. 09:00~15:00 근무이다.
신청은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12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 공고문은 6월 8일 10시부터 서울시 누리집(서울소식 - 공고 - 채용시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모집기간 중 ‘서울시 청년 시정 서포터즈’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며 실시간 경쟁률을 게시하여 신청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청년 시정 서포터즈는 청년들이 공공서비스 현장을 체험하고 시정 운영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대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라며, “청년들이 근로 경험을 쌓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무 중심 운영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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