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용노동부 |
[뉴스힘=박노신 기자]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는 3월 25일 10시 30분 제주특별자치도 본청 탐라홀에서 '제주 노사민정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의 노·사·민·정과 재단이 한 자리에 모여 상생·협력의 의지를 다지고, 참여 주체 간 소통을 활성화하여 사회적 대화 연계를 강화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그간 노사상생 문화 확산과 지역형 노사상생 협력 모델 마련을 지원해온 노사발전재단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위원장으로 지역 노사민정이 협력하여 사회적연대를 도모해온 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공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제주지역 노사상생 및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노사민정 사회적 대화 활성화와 노동현안에 대한 소통·협력 강화 △지역·업종 등 현장 중심의 종합적 지원체계 연계 협력 △지역형 노사상생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정책은 책상 위의 규정이 아니라 현장의 삶과 연결될 때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주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제주지역 노사상생 문화 확산과 협력적 노사관계 형성 등 지역형 노사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