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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 |
[뉴스힘=박노신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시·도 축·수산물의 동물용의약품 시험·검사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 공무원의 분석 역량과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2026년 축·수산물 중 동물용의약품 시험법 설명회’를 6월 17일 써밋원 서울역점(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식품공전에 수록된 축·수산물 동물용의약품 시험법의 최근 제·개정 내용과 최신 분석기술에 대한 활용 방안을 설명하고, 분석기기의 체계적인 유지·보수 요령 등 실무에 직접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시·도 시험·검사 담당자와의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지방정부의 현장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전국의 축·수산물 시험·검사 담당 공무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바로 등록 후 참석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축·수산물 동물용의약품 시험·검사 역량 강화 및 식품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험·검사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축·수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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