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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 |
[뉴스힘=박노신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축·수산물 관련 산업체 및 민간 시험・검사기관 담당자의 실무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축·수산물 중 동물용의약품 시험법 2차 설명회’를 9월 8일 써밋원 서울역점(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설명회는 지난 6월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교육에 이어, 산업체 및 민간 시험・검사기관 분석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민간 분야의 축·수산물 동물용의약품 시험·검사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설명 내용은 식품공전에 수록된 축・수산물 동물용의약품 시험법의 최근 제・개정 사항을 비롯해, 최신 분석기술 활용 방안과 분석기기 유지·보수 요령 등 실무에 활용 가능한 정보 등이며, 시험·검사 현장의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설명회는 축·수산물을 취급하는 산업체 및 민간 시험·검사 담당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바로 등록한 후 참석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로 안전한 축・수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축・수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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