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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제2회 동작구민대학 공개특강 ‘품격 있는 소통의 기술’ 홍보물 |
[뉴스힘=박노신 기자] 동작구가 오는 8월 25일 오후 3시 구청 4층 대강당에서 구민과 관내 직장인들을 위한 ‘2026. 제2회 동작구민대학 공개특강’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년 첫선을 보인 ‘동작구민대학 공개 특강’은 나태주 시인, 법륜스님, 존 리 등 각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총 9회에 걸쳐 강연을 이어왔으며, 지금까지 4,000여 명이 넘는 구민이 참여한 동작구의 대표 평생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은 대중에게 친숙한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씨가 강사로 나서 ‘품격 있는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일상과 직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대화법은 물론, 관계 개선을 위한 소통의 지혜를 특유의 입담으로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 대상은 동작구민 및 관내 직장인 등 총 40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 기간은 7월 28일 오후 2시부터 8월 14일 오후 6시까지로
동작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동작구민대학)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최종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작구청 교육정책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가족, 동료 간에 따뜻하고 품격 있는 소통의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평생 학습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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