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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청 |
[뉴스힘=박노신 기자] 서울 강동구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주차난을 해소하고 귀성객 및 구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자 관내 학교 2개교와 공공주차장 5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공공주차장은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학교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개방한다.
구는 매 명절 기간에 일부 학교와 유료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왔다. 이번 추석 연휴에도 2개 학교와 5개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공공주차장 5개소는 고분다리전통시장 노외공영주차장, 천호2동 노외공영주차장, 천호2동 제2노상공영주차장, 암사1동 노상공영주차장, 일자산제2체육관 부설주차장으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24시간 무료로 개방된다.
또한 길동초등학교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동고등학교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방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추석 명절 주차장 무료 개방이 연휴 기간 주차 불편을 덜고, 귀성객과 구민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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