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 붙은 한강이 돌아왔다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1-25 21:48:18

 

▲ 서울시 광진구 광진대교에서 바라본 한강 결빙 상태

 

▲ 서울시 광진구 광진대교에서 바라본 한강 결빙 상태 

 

▲ 한강을 뒤덮은 얼음을 가르며 구조 보트가 지나가는 모습 

 

▲ 서울시 광진구 광진대교에서 바라본 한강 결빙(구리암사대교)

 

▲ 광진대교

 

[뉴스힘=박노신 기자]2026년 1월 25일 기준, 한강은 2026년 1월 3일에 ‘공식 첫 결빙’이 관측되고 있으며, 평년(1월 10일)보다 7일 빠른 조기 결빙이 이루어졌다.


2026년 결빙 시점은 한강대교 노량진 쪽 2~4번 교각 상류 약 100m 부근에서 수면이 얼음으로 완전히 덮여 물이 보이지 않는 상태가 확인되어 2026년 1월 3일 첫 결빙으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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