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 자매도시 무주군 방문해 협력 강화
광진구의회, 자매도시 무주군과 우호 다져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9-07 21:29:51
[뉴스힘=박노신 기자] 광진구의회는 지난 9월 4일 자매결연 도시인 전북 무주군을 찾아 협력을 강화했다. 이번 일정에는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회 의원들이 함께해 양 도시 간의 우호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광진구의회는 지난 2019년 10월 무주군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래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 역시 지역 대표 축제의 개막을 축하하고 양 기관 간의 화합을 견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단은 먼저 무주군의회를 예방해 인사를 나누며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올해 30주년을 맞은 무주반딧불축제 전야제에 참석해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
고양석 의장은 “앞으로도 무주군과의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두 도시가 지속적으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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