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17시 기준 오존 주의보 해제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5-15 22:19:33
[뉴스힘=박노신 기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15일 17시 기준, 서울권역에 발령했던 오존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5월 16일, 17일의 오존 예보 등급이 “나쁨”으로 전망됨에 따라, 민감군 및 노약자 등은 고농도 오존이 나타나는 오후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 활동을 최소화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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