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
10월 22일부터 10월 27일까지 6일간 진행, 총 23건 안건 심의 예정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10-22 23:24:09
[뉴스힘=박노신 기자] 광진구의회가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총 6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5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23건의 안건을 심의하고자 마련됐다.
임시회 첫날인 22일 오전에는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고양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부터 도입한 수어통역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구민이 의정활동과 의회 소식을 접하고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의원님들께서는 이번에 출범한 상임위원회별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의정활동의 깊이를 더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은희 의원은 보도 위에 방치된 공유 전기자전거의 실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관리 대책을 촉구했다.
오후에는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소관 조례안 2건을 심사했다.
한편, 광진구의회는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26일에는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이어 회기 마지막 날인 27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폐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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