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발트3국 청년들과의 교류를 통한 공공외교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6-27 00:58:03

▲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 발대식
[뉴스힘=박노신 기자] 외교부는 우리 청년과 발트3국 청년 간 상호 이해 제고 및 우호 증진을 위한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6월 26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한국인 15명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청년 각 5명씩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발대식은 한국인 단원 15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발트3국 청년들과 문화·인적 교류, 개인별·팀별 디지털 공공외교 콘텐츠 제작, 상호 방문 및 한-발트3국 정책 토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이번 교류 촉진 사업을 통해 한국과 발트3국 청년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양국 관계 발전을 이끌 미래세대로서 가교 역할을 수행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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