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퇴원환자 단기 집중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7-14 21:51:52

▲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퇴원환자 단기 집중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뉴스힘=박노신 기자]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사업의 일환인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더행복요양센터, 실버사랑방문요양센터, 효사랑방문요양센터와 지난 7월 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남시 내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신속하고 공백없는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앞으로 돌봄 인력 연계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유지 등을 중심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교심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건강관리 및 일상회복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더행복재가센터,실버사랑방문요양센터, 효사랑방문요양센터와의 협력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숙희 실버사랑방문요양센터장은 “돌봄공백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본 협약이 큰 의미를 가진다.”라며 “복지관과 함께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돌봄사업과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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