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하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쌀 300kg 전달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9-30 21:53:09
[뉴스힘=박노신 기자] 지난 9월 18일,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하여 하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사랑의 쌀 300kg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사랑의 쌀은 가족의 관계를 회복하고 학대 피해로 어려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관계자는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전달한 쌀이 학대피해아동과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하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전달해주신 쌀은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밝혔다.
하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사)아동학대예방협회가 하남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을 맡고 있으며,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사례관리와 아동학대 예방 교육·홍보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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