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성지 도매폰센타 하남점,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신호’ 후원금 전달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10-08 22:58:02
[뉴스힘=박노신 기자] 지난 6일, 휴대폰성지 도매폰센타 하남점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휴대폰성지 도매폰센타 하남점은 미사강변도시 13·14단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평소 매장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후원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 온 사업장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박준 대표는 “매장을 운영하면서 13·14단지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비롯해 많은 지역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어왔는데, 그동안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도 휴대폰 관련 피해를 받지 않게 한다. 라는 사명 하에 매장 운영 및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지역주민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며 쌓아온 인연을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주신 휴대폰성지 도매폰센타 하남점 박준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안정적인 일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고,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휴대폰성지 도매폰센타 하남점은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동로 127, 105호(‘쿠우쿠우’ 건물 1층, 종합운동장 맞은편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휴대폰 및 통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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