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밤을 뜨겁게 달군 '스테이지 하남' 하반기 오픈 공연!

KCM, 피프티피프티 최정상급 아티스트 무대 선보여.. 유튜브 생중계로 온라인 관람도 폭발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9-07 22:50:02

▲ 초가을 밤을 뜨겁게 달군 ‘스테이지 하남’ 하반기 오픈 공연!
[뉴스힘=박노신 기자]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주최한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이 지난 9월 5일에 개최되어 하남시민과 인근 지역 관람객들에게 초 가을밤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가족과 함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남만의 독특한 ‘피크닉 스타일’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현장에 직접 오지 못한 시민들도 하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황으로 공연을 즐겼으며 온라인 관람 조회수도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공연의 첫무대는 하남시 청소년 이그니스 치어 공연을 시작해, 엠오디의 스트리릿 댄스신촌 명물밴드 분리수거 밴드, 발라드 가수 KCM, 국내 최정상급 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 이끌어냈다.

특히 분리수거 밴드의 마지막곡 그대에게(신해철)를 연주할때는 이그니스의 치어 공연과 함께 했고, 모든 관중이 따라 부르는 등 열기를 한층 더 했다.

공연의 진행은 하남시 대학생 버스커 강석, 문혜영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인근 지역인 강동지역에서 찾아온 A씨는 “하남시에는 너무 좋은 공연과 콘서트가 많아서 기회될 때마다 자주 참여하고 있다. 솔직히 좋은 공연이 일상인 하남이 부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하겠다고 말했다.

하남문화재단 이사장인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반기에도 권역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버스킹으로 시민과 함께 하고 하남형 공연문화를 만들어 글로벌 문화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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