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대덕면, 민·관·경 합동 야간순찰로 안전한 내리지역 조성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내리지구대·경기행복마을관리소 합동 순찰 실시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8-28 22:15:29
[뉴스힘=박노신 기자] 안성시 대덕면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7일 내리지역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와 내리지구대는 매월 2회 내리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순찰에는 장순금 대덕면장과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도 함께 참여해 내리지역 주요 생활권과 공원 주변 등을 살폈으며, 특히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에서 언급된 내리지역 야간 소음과 공원 내 음주 관련 사항을 확인하고 야간시간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취약요소를 점검했다.
대덕면은 앞으로도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와 내리지구대,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등과 협력해 정기적인 순찰을 이어가고, 지역 내 안전 취약요소와 주민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장순금 대덕면장은 “지역의 안전은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덕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