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공도읍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실시

음식점·주류판매업소 대상 청소년 보호 안내 및 판매금지 표시 점검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9-10 22:24:26

▲ 안성시 공도읍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실시
[뉴스힘=박노신 기자] 안성시 공도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9월 8일 관내 음식점과 주류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들은 관내 음식점과 주류판매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부하고,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와 유해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도읍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만수 공도읍장은 “민관이 함께 청소년 보호에 힘쓰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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