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추석 명절 맞이 환경정비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9-10 22:24:13

▲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추석 명절 맞이 환경정비
[뉴스힘=박노신 기자] 새마을지도자양성면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양성면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정비에 힘을 모았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양성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인채 새마을지도자양성면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겨운 양성면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새마을지도자양성면부녀회장은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성면을 만들기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