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양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실시
지난 26일 관내 상가 방문해 안내문 배포 및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확인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5-28 22:18:43
[뉴스힘=박노신 기자] 안성시 양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아 지난 26일,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관내 상가들을 방문해 ▲청소년보호 안내문 배포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확인 등을 실시하며 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배영애 위원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은 단순한 단속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보호하는 중요한 예방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와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성면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생활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선도 활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적극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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