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국번없이 '1394'

박노신 기자

park11083@naver.com | 2026-02-03 22:20:50

▲ 문화체육관광부
[뉴스힘=박노신 기자]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일상을 구하는 사람들 ☎1394
피해 발생 등 긴급 신고는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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